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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폈다! 상명, 비교과 프로그램 이수와 마일리지 관리도 꼼꼼히 살펴주고. 내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관리도 일일이 살펴주고. 상명은 울 엄마 같은 따뜻한 보살핌이다.
그대, 상명을 원천으로
세상에 솟는 샘물 되어라.
04.28(화) ~ 05.12(화)
2026-1학기 중간강의평가 D-006.01(월) ~ 07.04(토)
2026-1학기 기말강의평가06.09(화) ~ 06.28(일)
2026-1학기 성적입력06.09(화) ~ 06.15(월)
2026-1학기 기말고사06.16(화) ~ 06.22(월)
2026-1학기 자율보강(기말고사)주간06.23(화) ~ 07.08(수)
2026-하계 계절수업06.23(화)
2026-하계방학 시작06.30(화) ~ 07.04(토)
2026-1학기 성적확인‘2026 창업아이디어대회’ 성료
우리 대학은 5월 6일(수) 미래백년관 갤러리월해 및 밀레홀에서 ‘2026 창업아이디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창업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전문가와의 교류를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실전형 창업 프로그램으로, 교내 첫 창업아이디어대회로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창업아이디어 부스 전시 ▲기업 전문가 멘토링 및 네트워킹 ▲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로 구성되었으며, 학생 및 교내 구성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 이 중 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에서는 서류심사를 통과한 6개 팀이 본선 발표를 진행하였으며, 창의성 및 사업성을 기준으로 심사가 이루어졌다. 그 결과, 대상은 Team Json ‘분산 광고 데이터 분석 솔루션’(대표: 컴퓨터과학전공 박재선), 최우수상은 VoiceCareLAB ‘음성 기반 직장인 정신건광 관리 솔루션’(대표: 빅데이터융합전공 임준수), D3stryx ‘Hwp 문서관 관계 자동 연결’(대표: 빅데이터융합전공 모진영), 우수상은 B3 ‘반려견 전용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 (대표: 컴퓨터과학전공 임현빈), S.W.I.F.T ‘고령층을 위한 복지 정보 제공 서비스 플랫폼’ (대표: 빅데이터융합전공 이수정), 빅웨이브 ‘멀티플랫폼 트렌드 분석 서비스’ (대표: 경영학부 하주원)이 각각 수상하였다. 또한 갤러리월해에서 운영된 창업아이디어 부스 전시에서는 총 5개 학생팀이 참여하여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보였으며, 방문객과 기업 관계자 간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졌다. 특히 Team Json(분산 광고데이터를 통합 분석하는 마이크로 비즈니스 대상 플랫폼), HeuroLAB(뇌파 분석을 활용한 감정 데이터화 플랫폼) 팀의 아이템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실현 가능성 측면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기업 전문가 멘토링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에는 5개 스타트업 및 각종 기업들이 참여하여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피드백을 제공하고 향후 창업 방향 설정에 도움을 주었다. 개회식에 참석한 김종희 총장은 “창업은 거창한 계획에서가 아닌 일상의 작은 문제를 놓치지 않는 시선과 끊임없는 질문, 그리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에서 시작된다”며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캠퍼스를 넘어 사회와 산업, 나아가 세계로 확장될 수 있도록 함께 길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명대는 향후 창업아이디어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창업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창업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6학년도 1학기 외국인 유학생 한강 K-컬쳐 체험 프로그램 성료
우리 대학은 28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한강 K-컬쳐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상명대 국제학생지원팀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한국 사회 및 문화에 대한 이해도 제고 와 함께 유학생 대학 생활 만족도 향상을 목적으로 시행되었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한국의 다양한 여가 문화를 접목하여 학생들의 니즈를 맞추기 위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었다. 난지한강공원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직접 즐기는 K-컬쳐’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최근 OTT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한국 문화를 다룬 작품들이 인기를 끌면서 외국인 유학생의 수요가 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한강 바비큐 파티’를 통한 K-Food 체험과 함께 ‘오징어 게임’ 등을 통해 화제가 된 ‘K-레트로 놀이’를 직접 경험하면서 학생들은 한국 문화를 보다 가까이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상명대 국제학생지원팀 관계자는 “유학생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현지 적응과 함께 정서적 안정감”이라며 “이번 K-컬쳐 체험을 포함해 상명대는 더욱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상명대는 교육국제화역량 (IEQAS) 인증을 통해 정부 공인 우수 외국인 유학생 관리 체계를 인정받았다.
2026학년도 학생홍보단 임명식 진행
우리 대학은 13일 천안캠퍼스, 15일 서울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학생홍보단 임명식’을 진행하였다. 상명대 학생홍보단은 서울캠퍼스 및 천안캠퍼스 재학생으로 구성되며, 1년간 홍보대사와 학생인턴으로 나뉘어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담당한다. 학생들의 홍보 역량을 바탕으로 보다 학생친화적인 홍보 모델을 구축해 대학 이미지 상승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간다. 이번 임명식을 통해 총 24명의 학생홍보단이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홍보대사에는 러시아중앙아시아지역학전공 4학년 박상준, 무용예술전공 3학년 신제희, 무용예술전공 3학년 이가은, 교육학과 2학년 민동욱 스페이스디자인전공 2학년 육소희, 경영공학과 2학년 이예서, 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2학년 이세라, 영화영상전공 2학년 정지민, 국가안보학과 1학년 김도현, 국어교육과 1학년 정희진, 공간환경학부 1학년 이서영, 글로벌지역학부 1학년 김나미 학생이 선발되었으며, 학생인턴에는 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4학년 변유경, 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4학년 양다희, 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4학년 허정아, 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4학년 박신영, 글로벌경영학과 3학년 김승욱, 조형예술학과 3학년 문서연, 한일문화콘텐츠전공 3학년 김훈, 한일문화콘텐츠전공 3학년 박해람, 한일문화콘텐츠전공 3학년 양성민, 사진영상미디어전공 3학년 최서윤, 사진영상미디어전공 3학년 이가은, 문헌정보학전공 2학년 강민송 학생이 선발되었다. 김종희 총장은 “학생홍보단은 상명의 정신과 문화를 담아내고 확산시키는 중요한 사명감을 지닌 활동이다”며 “학생홍보단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진정성 있는 스토리텔링, 그리고 다양한 활동 등을 통해 상명의 교육 정신이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WIDEEP 상명비교과설명회 성료
우리 대학은 7일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 갤러리 월해, 8일 천안캠퍼스 한누리관 10층 로비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원스톱서비스(One-Stop Service)를 위한 WIDEEP상명비교과설명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비교과통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취업지원, 현장실습, 학생상담, SM-CDR,교양교육, 해외봉사, 지역사회공헌 등 재학생을 위해 다양하게 지원되는 비교과프로그램을 소개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20여개의 부스가 참여해 프로그램 설명회, 상담 서비스, 맞춤형 프로그램 추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를 위해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행사를 주관한 박건숙 상명대 비교과통합지원센터장은 “이번 설명회는 우리 대학의 비교과 프로그램을 한자리에 모아,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과 진로에 맞게 능동적으로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한 자리”라며, “우리 대학의 풍성한 비교과 프로그램에 더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WIDEEP은 WIDE와 DEEP을 합친 상명대만의 통합 교육체계로, WIDE는 개방형 교육, DEEP은 몰입형 교육을 의미한다. 상명대는 WIDEEP 교육혁신모델을 기반으로 대학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 발전의 핵심 주체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하고, 대학-지역사회-글로벌 협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창출하기 위해 비교과프로그램 등을 통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천안캠퍼스, '2026학년도 1학기 총장 주재 학생대표 간담회' 성료… "학생 중심 맞춤형 소통 강화“
- 학사제도 개선부터 편의시설 확충까지… 심도 있는 논의 진행 - 김종희 총장 "학생 중심 대학 문화 조성 위해 행·재정적 지원 다할 것" 천안캠퍼스는 지난 27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교내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총장 주재 학생대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종희 총장을 비롯해 김동근 기획처장, 김태한 교무처장, 정동화 학생처장, 정용균 총무처장, 박건숙 비교과통합지원센터장 등 대학 주요 보직자와 총학생회 및 대의원회, 각 단과대학(글로벌인문학부대학, 디자인대학, 예술대학, 융합기술대학, 공과대학) 학생회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김종희 총장과 각 실무 부서장들은 사전에 접수된 학생들의 건의사항을 면밀히 분석하고 직접 답변하며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보였다. 주요 논의 안건으로는 ▲학사제도 및 교육과정 개선 ▲국제교류 프로그램 참여 기회 확대 ▲학생 복지 및 편의시설 확충 ▲실습 인프라 및 행정 서비스 고도화 등 학생들의 대학 생활 만족도와 직결되는 핵심 과제들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우리 대학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학생대표들의 소중한 의견을 향후 대학 시설 개선 및 차기 예산 수립 과정에 실질적으로 반영하여, 한층 더 발전된 캠퍼스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종희 총장은 “대학의 중심은 학생이 되어야 한다”며 “학생들의 소중한 의견이 늘 존중받고 실현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공·현장 경계 허문다… 천안캠퍼스, 최첨단 창의융합 교육 플랫폼 ‘COC’ 출범
- 학술정보관 내 최첨단 양방향 에듀테크 인프라 갖춘 개방형 혁신 공간 구축 - 초밀착 양방향 미러링 랩(LAB) 및 하이테크 인프라 도입… 산업체·지역사회 문제해결(PBL) 거점 - 교수학습혁신센터 "단순 강의실 넘어선 교육 혁신 관제탑… 실전형 융합 인재 양성 박차" 천안캠퍼스가 지난 16일 재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과 융합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최첨단 에듀테크 기반의 혁신 학습 플랫폼인 ‘COC(Creative Open Campus)’를 학술정보관(203호)에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교육부 주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COC’는 일방향적인 이론 강의실에서 벗어나, 학생과 교수, 더 나아가 지역사회와 산업체가 경계 없이 소통하고 협업하는 학습자 중심의 ‘개방형 혁신 공간’이다. 특히 하이테크(High-tech) 인프라를 대거 도입해 교육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메인 교육 공간인 ‘COC Open-Class’에는 98인치 초대형 전자칠판과 자동 강의 녹화 시스템이 구축됐다. 또한, 발상·전략·토론·성과 등 4가지 테마로 구성된 독립 랩(LAB)실에는 실시간 양방향 미러링 소프트웨어가 설치되어 교수자와 학생 간 초밀착 피드백이 가능하다. 공간의 혁신은 커리큘럼의 혁신으로 이어진다. 학생들은 이 공간에서 산업체 문제해결(Open SM-PBL) 및 지역사회 문제해결(Open SM-CBL)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기획 단계부터 아이디어 도출, 시스템 개발 및 테스트에 이르는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경험하게 된다. 이를 위해 우리 대학은 공간 내에 전시대, 갤러리 레일 조명, 전용 프로젝터 등 전시 특화 시설을 완비했다. 학생들이 도출한 프로젝트 결과물이 단순히 학점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 및 산업체 전문가들에게 즉각적으로 공유되고 실무적인 비평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다. 교수학습혁신센터장 강문성 교수(그린화학공학과)는 “COC는 단순한 시설 구축을 넘어 대학과 현장을 잇는 교육 혁신의 관제탑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최첨단 에듀테크 인프라를 활용해 상명대학교만의 차별화된 실전형 문제해결 융합 교육 모델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국 산동공예미술학원과 자매결연… ‘디자인+AI’ 융합 앞세워 글로벌 역량 강화
- 2026년 교육부 ‘교육국제화역량인증대학’ 선정 발판 삼아 우수 유학생 유치 본격화 - 천안캠퍼스 특화 분야인 디자인·예술과 AI 융합 교육, 중국 현지서 긍정적 평가 - "AI 시대 언어 장벽 완화… 학부·대학원 유학생 유치 등 실질적 교류 통해 글로벌 캠퍼스 조성“ 우리 대학이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확대하며 대학의 국제화 역량 강화와 캠퍼스 내 다양성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우리 대학은 13일 중국 산동성 지난시(Jinan)에 위치한 산동공예미술학원(Shandong University of Art & Design)을 방문해 양교 간의 교육 및 학술 교류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방문에는 이종환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해 텍스타일디자인전공 송하영 교수, 국제학생지원팀 관계자들이 참석해 구체적인 교류 방안을 협의했다. 1973년에 설립된 산동공예미술학원은 약 9,000여 명의 재학생을 보유한 중국의 대표적인 디자인 중심 예술대학으로, 산동성 주요 도시에 4개의 캠퍼스를 운영하며 40여 개국 이상의 대학 및 기관과 학술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교는 ▲교육 및 문화교류 분야 협력관계 발전 ▲교수 및 학생의 교육·문화활동 교환사업 계획 수립 및 시행 ▲상대교 교수의 연구활동 지원 ▲교육자료 및 출판물 교환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양 대학은 ‘학부 및 대학원 유학생 유치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실질적인 학생 교류의 기반을 다졌다. 이번 행보는 우리 대학이 지난 3월 1일 자로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국제화역량인증대학’으로 선정된 것과 궤를 같이한다. 대외협력처는 이번 인증 획득을 계기로 우수한 글로벌 인재를 안정적으로 유치하고, 교육의 질적 향상과 글로벌 캠퍼스 환경 조성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중국 현지 대학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배경에는 우리 대학의 특화된 교육 시스템이 자리하고 있다. 천안캠퍼스의 주력 분야인 디자인 및 예술 전공에 최근 고도화되고 있는 AI(인공지능) 시스템을 접목한 융합 교육 과정이 중국 유학생과 교육 관계자들에게 큰 기대를 얻고 있는 것이다. 이종환 대외협력처장은 “최근 발전하는 AI 번역 기술 등으로 인해 학문과 소통의 언어 장벽이 점차 낮아지면서, 대학의 국제화 교류가 한층 더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리 대학의 강점 전공 분야와 AI를 융합한 교육을 바탕으로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하고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우리 대학은 이번 산동공예미술학원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중화권을 비롯한 해외 유수 대학들과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학년도 입학식 개최
우리 대학은 25일 오전 10시 계당관(천안캠퍼스), 26일 오전 10시 문화예술관 계당홀(서울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입학식에 앞서 식전 행사로 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 재학생 김효은 작가의 캘리그래피 무대와 무용예술전공 재학생의 공연이 이루어졌다. 신입생들의 대학 생활을 응원하고 상명의 일원으로 환영하는 무대가 이어져 신입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입학식에서는 김종희 총장이 1,486명(서울캠퍼스), 1,513명(천안캠퍼스)의 입학선언을 하고 학생대표의 입학선서, 대표학생의 장학증서 수여 후 총장축사, 교무위원 및 각 학과 교수 소개 등이 진행되었다. 김종희 총장은 축사에서 “상명대는 진리, 정의, 사랑을 바탕으로 신입생 여러분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며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혁신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신입생들을 격려하였다.